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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대장암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검사 ~ 위.대장내시경
등록일 2014.01.21 조회수 3649

당신 속은 편안하십니까??

위암. 대장암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검사

구미차병원, 위. 대장내시경 15만여례 검사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한 위암과 대장암이다. 위. 대장내시경을 통한 정기적인 검진이 위암. 대장암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나라 암 발생률에서도 위암 19.6%, 대장암 15.2%로 첫 번째. 두 번째로 차지하고있다.

 

위내시경

내시경을 입으로 삽입해 식도, 위, 십이지장의 내부를 직접 눈으로 직접 관찰하는 검사로 위암과 위궤양, 식도염, 십이지장궤양 등을 진단한다. 작은 초기 병변까지 찾아낼 수 있는 정확하고 신속한 효과적인 검사이며, 이상 소견이 관찰될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시행해 정확하게 진단하며, 필요시에는 치료까지 시행한다.

 

한국인에게 위내시경이 필요한 이유?

위암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으로 진행이 되어 발견 하면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조기 위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다고 해도 일반적인 위염이나 위궤양에 의한 속쓰림 및 소화불량과 구별이 어려우며 위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만 구별이 가능하다. 전문가에 의한 위내시경 검사는 수 mm크기의 조기 위암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따라서 위암의 발생률이 증가하는 40대 이후에는 증상의 유무에 상관없이 1년에 한번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하며 20-30대라도 위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위장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는 항문으로부터 대장 전부와 소장 끝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는 검사로 치질, 대장염, 대장용종, 대장암 등 다양한 대장 병변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검사이다. 이상병변이 있을 때에는 조직검사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 치료도 병행할 수 있다.

 

대장내시경이 필요한 경우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대장 용종이나 조기 대장암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50세가 되면 대장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3 -5년 간격으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것이 좋다. 검사 후 용종이 발견되어 잘라 낸 경우엔 그 일년후에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갑자기 변이 가늘어지거나, 변보기가 힘들어지고, 변에 검은색을 뛴 가루가 묻어 나온다면 빨리 검사를 받아보기를 권한다. 가족성 용종증이나 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 가족인 경우엔 20세 이후 매년 한차례 이상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장암 수술을 받으신 분도 일년에 한 차례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근래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라 국내에서도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다.

대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가장 유용하다.

                                                           (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 소화기내과 윤 원경 교수)

 

구미차병원 소화기내과는 위.대장내시경 15만여례 달성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내시경실 증축으로 넓은 공간, 위.대장내시경 동시 실시, 철저한 1:1소독으로 청결한 장비관리, 당일 검사결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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