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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 개최
등록일 2017.04.25 조회수 7115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 개최

-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관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 지난 31일 오후 3시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2015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은 구미차병원은 지난 221일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중증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거점 병원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구미부시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이진우 구미소방서장, 구건회 구미보건소장, 신주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병원장외 대구.경북권 병원 응급의학과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성인응급실과 소아응급실은 물론 응급전용중환자실, 응급병동 등 응급환자 전용 시설을 대폭 확장해 운영하는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급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면적을 기존 약 4배에 해당하는 1,520면적으로 대폭 확장했다.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를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최상의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축사에서 "구미차병원은 지역의 응급의료 중심 의료기관으로서 많은 공헌을 해왔다. 지역 내에 구미차병원 같은 병원이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여 활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여 중증 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